우리 학교는 내년이면 개교 100주년.
전설에 따르면 100년마다 학교를 지키는 '수호신'이 깨어나
그 해의 학생들을 시험한다고 한다...
"과연 너희가 진정한 '별 11기'인지 증명할 수 있겠느냐?"
하교 시간. 집에 가려는데 갑자기 교실 문이 잠겼다.
불이 깜빡이더니, 칠판에 저절로 글씨가 써지기 시작한다.
"10개의 시험을 통과하라.
그래야만 이 문이 열릴 것이다.
— 100년의 수호신 —"
친구들과 눈을 마주친다.
긴장되지만... 우리는 별 11기니까!
반드시 탈출한다!
이 게임은 총 10단계로 이루어져 있어요.
각 단계를 클리어하면 다음 단계로 이동할 수 있어요.
비밀번호는 자물쇠를 돌려 맞추는 방식이에요.
(딸깍! 딸깍! 맞으면 '찰칵!' 잠금 해제 👻)